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멀티골 폭발 '별 중의 별'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 4경기 연속 안타로 3할 수성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는다
성유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4차 연장 접전 끝에 노승희를 꺾고 우승했다. 성유진은 28일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기록은 10언더파 278타. 동타를 이룬 노승희와 연장전에 들어갔다. 성유진은 4차 연장 끝에 버디를 낚으며 최종 우승컵을 들어올..
28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LG 트윈스-한화 이글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 전은 다음날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대전에선 경기 개시를 위해 55분간 그라운드를 정비했지만, 빗줄기가 굵어지자 결국 취소됐다. LG와 한화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대전에서 다시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전날 2위 한화에 승리한 LG는..
'손톱'(손흥민 원톱 스트라이커)을 막을 팀이 없다. 여전한 '월드클래스' 기량으로 미국 무대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또 득점했다. 4경기 연속골이다. 손흥민은 리그 7·8호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의의 서부 콘퍼런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이날도 '원톱' 스트라이커로..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26 U-20 칠레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서 1-2로 아쉽게 졌다. 2019년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두 팀간 6년 만의 리턴 매치에서도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넘지 못했다. 한국은 27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2로 졌다. 첫 경기서 승점 확보에 실패한..
2025 프로야구 누적 관중수가 사상 처음으로 1200만명을 넘었다. 프로야구 리그 출범 44년 만에 나온 최초 기록이다. 국내 모든 스포츠 리그를 통틀어서도 처음이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평균 관중은 1만7097명(27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전날 총 5만5695명이 입장(3개 구장)하며 누적 관중 1201만9267명이 입장했다. 평균 관중은 1만7097명이다. 지난해 같은 경기수 대비 15%..
올해 8번째 국제우승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삼성생명)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26일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의 미야자키 도모카도 안세영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안세영은 이날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미야자키를 2-0으로 완승했다. 1게임를 21-7로 가져갈 만큼 시작..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스포츠 외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 주요 국제 기구 인사들을 만나는 등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유 회장은 24일 국내에서 페트라 쇠링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을 만나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논의했다. 쇠링 위원은 국제탁구연맹(ITTF) 회장을 겸하고 있다. 유 회장은 25일 타얍 이크람 국..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노사 공동선언에서 '미래 성장과 상생발전'을 다짐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KSPO 노사는 공동 선언문에서 △기관 임무에 대한 미래 비전 △이해관계자를 포함한 노동자 권리 증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 혁신성장이라는 4대 공동 목표를 세웠다. KSPO는 "국민의 스포츠 문화권 향유 확대를 위해 서로 힘을 모았..
김혜성(LA다저스)이 11일만에 출전한 타석 기회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LA다저스는 이날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54호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자축했다. 김혜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LA다저스가 8-0으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망·PGS)이 AFC(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국제선수 후보에 올랐다. AFC는 'AFC 애뉴얼 어워즈 리야드 2025'에서 이강인을 국제 선수상 부문 후보로 올렸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AFC 올해의 국제선수는 아시아 밖에서 뛰는 회원국 선수 중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가 수상한다. 올해 AFC시상식은 10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다. 올해의 국제선수 후보엔 △이란의 메디..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 스포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유소년 대상 스포츠·무예 ESG 활동을 추진한다. 사회공헌 연계 사업 등 다양한 협업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달엔 KSPO의 한국형 올림픽 가치교육(K-OVEP)과 합기도·택견을 바탕으로 한 '미래..
"어후, 가서 큰 절을 해서라도 모셔와야지. 고민거리도 아니죠" 야구 골수팬임을 자처한 지인이 한국계 야구선수 데인 더닝(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예리하게 꺾여 들어가는 커터를 보며 한 말이다. 메이저리거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만 출전한다는 WBC(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한국계 선수들의 대표팀 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야구는 첫 대회인 2006년 WBC에서 4강에 올랐고, 2009년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이루..
연속 경기 안타가 끊겼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뽑았다. 김하성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팀의 중심 타선인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0(160타수 40안타)을 유지했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워싱턴의 좌완 선발 앤드루 알바레스와 6구까지 가는..
'월드컵 스타'를 꿈꾸는 전 세계 20세 이하 축구선수들이 칠레에 모인다. 태극전사들은 27일(현지시간) 칠레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대회 3연속 4강 진출을 노린다. 24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1차 목표는 4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다. 4팀씩 편성된 6개조에서 상위 두 팀이 16강에 직행하고, 가장 성적이 좋은 3위팀 네 곳이 토너먼트에 오른..
선수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요구하고 상납받은 모 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A씨가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 윤리센터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관련 내용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윤리센터는 "A씨가 피해 선수를 상대로 계약금 및 연봉 인상분 등에 관해 총 3회에 걸쳐 2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요구하고 수수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추가 비위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서 관련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