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멀티골 폭발 '별 중의 별'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 4경기 연속 안타로 3할 수성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는다
'Hoo Lee Guns' 팬덤을 몰고 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 첫 풀타임 시즌이 끝났다. 이정후는 말그대로 롤로코스터를 탄 시즌을 보냈다. 초반 활약은 리그 최우수선수(MVP)급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가 시즌 막판 거짓말처럼 타격감을 회복했다. 이정후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604억원)에 계약했다. 어깨 부상..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에서 무관 설움을 털어낸 '월드클래스' 골잡이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뮌헨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표하며 계약 연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케인은 6일(현지시간) BBC 등 현지 언론에 "(뮌헨에) 더 오래 머무는 것도 분명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구단과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면 기꺼이 응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 리그 복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손흥민의 LAFC가 부앙가의 결승골에 힘입어 리그 5연승을 내달렸다.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손흥민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원톱으로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한국시간으로 추석 당일(6일) 열린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프로 데뷔 후 최초 '..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4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칠레 월드컵에서 각 조 3위팀 가운데 최소 4위 자리를 확보했다. 한국은 지난 3일(현지시각)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나마를 2-1로 꺾고 최종 1승1무1패(승점 4·골득실 0)를 기록하고 경쟁팀 경기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4일(현지시간) C조의 스페인이 브라질을 1-0로 꺾고 1승 1무..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세계 최고 무대에서 코리안 빅리거 중 가장 드라마틱한 시즌을 보냈다. 부상 복귀 후 부진을 거듭하다 방출됐지만, 새 팀에서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입증했다. 곧 열릴 FA 시장에서도 김하성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헌집서 '부진' -> 새집서 '펄펄' 김하성에겐 이보다 극적일 수 없었다. 지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을 2년(1+1) 총액 2900만 달러(..
겨울 프로 스포츠의 대명사 '농구'가 돌아왔다.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는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맞붙었던 서울 SK와의 리턴 매치에서 연장 접전 끝에 졌다.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부산 KCC는 4년 연속 최하위팀 서울 삼성을 겨우 이겼다. SK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LG를 연장전 승부 끝에 89-81로 설욕했다..
고즈넉한 한가위에 풍성한 스포츠 이벤트가 채워진다. 3일 개천절부터 12일 일요일까지 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한가위 빅매치'가 이어진다. ◇역대급 리그 순위 경쟁 끝… '가을잔치' 시작 3일 정규시즌이 끝나는 KBO(한국프로야구) 리그는 5일부터 가을 잔치에 들어간다. 리그 4위를 확정한 삼성 라이온즈는 이날 홈에서 5위 팀(KT 위즈 혹은 NC 다이노스)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치른다. 5위..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정상을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7로 패했지만, 우승경쟁을 펼치던 한화가 SSG 랜더스에게 5-6으로 패하면서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모두 지웠다. LG의 우승 확정은 드라마틱했다. LG가 NC에 3-7로 먼저 졌다. 이때 까지 한화는 9회초까지 SSG에 5-..
20세 이하(U-20) 남자축구 대표팀이 칠레 월드컵에서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FIFA U-20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명이 뛴 파라과이에 득점 없이 비겼다. 우크라이나와의 1차전에서 1-2로 패한 한국은 이번에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1무 1패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창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공식 슬로건이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이같은 응원 공식 슬로건을 밝혔다. 이 슬로건은 공모전으로 접수된 1만4575건의 후보 중에서 선정됐다. 협회는 "이번 슬로건엔 대표팀의 도전 정신과 팬들의 하나 된 열정이 함축적으로 담겼다"고 설명했다. 슬로건 이미지의 '한'(限) 자엔 숫자 26(2026년)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요소가 반..
한국축구 10월 A매치 '브라질-파라과이' 연속 대결에 스피드까지 갖춘 '쾌속 진공청소기'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나선다. 홍명보호 '붙박이'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되면서 대체자 카스트로프의 중용 가능성이 높아졌다. 카스트로프는 외국 태생의 첫 한국계 국가대표 선수다. 지난 9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멕시코'와의 A매치 원정길에서 카스트로프는 왕성한 활동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성유진이 세계 랭킹 톱70에 올랐다. 성유진의 개인 최고 순위는 지난해 기록한 66위다. 30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성유진은 지난주 91위에서 70위까지 상승했다. 성유진은 28일 끝난 KLPGA 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서 다승 공동 선두(3승) 노승희를 꺾고 우승했다. 세계 랭킹 1, 2위엔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가 그대로 순위..
미국 무대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이주의 팀'격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11)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리그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직전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전에선 멀티골을 터뜨렸다. MLS 사무국은 2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중 스리톱 라인에 위치했다. 손흥민은 지난..
제3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대회가 성료했다. 대한폴로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대한폴로연맹 유·청소년 실내훈련센터에 지난 27~28일 열린 이번 대회는 13세 이하(U-13)부와 성인선수부 경기가 함께 치러져 의미를 더했다. 대회가 열린 대한폴로연맹 유·청소년 실내훈련센터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 폴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말 훈련시설이다. 이번 대회 MVP는 나해온(St. Johns..
NH농협은행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메인 후원사로 합류하며 약속한 나눔의 약속 실천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8월 21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개막한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새로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우승팀 모교의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아침밥을 지원하는 켐페인을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또 대회 기간 참가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쌀 가공식품 '농협식품 미소드림 1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