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의 형 이래진 씨가 4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만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낼 편지를 전달했다. 이씨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장관과의 면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편지를 전달해달라고 통일부에 요청했다”며 “북한에서 반응하고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노력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씨가 쓴 편지엔 사건의 진상 규명 촉구와 이씨가 조속한 시일 내에 북한을..
국방부는 3월 예정된 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 연습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에 대해 미국과 긴밀한 협의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한국 정부 일각에선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연합훈련을 유예 또는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정상적인 시행에 방점을 찍으며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연합훈련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에 대한 질문에 “연합지휘소 훈..
‘한국케미’호 석방과 관련한 주이란한국대사관의 현장지원팀이 3일 라자이항에 정박한 선박에서 선원들을 면담했다고 4일 외교부가 밝혔다. 한국케미호가 억류된 지난달 4일 이후 한국 영사가 선박에 올라 전체 선원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지원팀은 선상 생활 전반에 관한 것을 점검하고, 선원들의 하선 의사를 물었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한국케미호 선장에게 전화로 선원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 선..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현지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교민들이 오는 5일부터 구호용 특별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4일 외교부와 주미얀마 한국 대사관에 따르면 외교 당국은 현지 정부와 구호용 항공기 운항을 협의해 구호용 특별기를 5일부터 운영할 방침이다. 주미얀마 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교민들에게 “주한미얀마대사관에서 입국 허가를 요청하고,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국민들은 각 항공사에 문의 후 항공편..
이란이 내지 못한 유엔분담금을 한국에 동결된 이란의 석유수출대금으로 내는 데 한국과 미국 간 협의가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란이 동결자금에 대한 불만을 지속적으로 내비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외교적 노력과 소통을 이어왔고, 결국 이란에 억류된 선원 석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3일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국내 동결자금과 이란의 유엔분담금 납부와 관련해 “거의..
외교부가 3일 이란에 억류된 한국 선박 한국케미호 선원 석방과 관련해 “지난달 4일 3시 30분 기준으로 (선박이) 오만 해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지시에 따라 이란 항만으로 이동해 라자이항에 정박해 있다”고 밝혔다. 강형식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1월 4일 상황 발생 이후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을 다해 총력 대응 중”이라며 밝혔다. 강 기획관은 “사고 발생 직후 장관을..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3일 3월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에 부합하는 방향에서 정부의 입장을 정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군사훈련 문제가 한반도에 심각한 갈등상황으로 번지지 않도록 지혜롭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이 장관은 한·미 간 정..
미국 국방부가 동맹국과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진행중이며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동맹을 되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주둔 중인 미군의 방위비 분담금과 관련한 질문에 “우리는 전 세계 미군 배치와 우리의 기여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며 “오늘은 비용 분담 측면에서 특별히 언급할 만한 수치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로이드..
이란 정부가 한 달여 간 억류하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 선원 대부분을 풀어주기로 했다. 단 선장과 선박은 이란이 주장하고 있는 해상 오염에 대한 조사를 마칠 때까지 남겨두기로 했다.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페르시아만(걸프 해역)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킨 혐의로 억류된 한국 선원들이 한국 정부의 요청과 인도주의적 조처에 따라 출국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선사 측과..
이란 정부가 억류 중이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의 선원 대다수를 석방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선장과 선박은 이란이 주장하고 있는 해상 오염에 대한 조사를 마칠 때까지 남겨두기로 했다.사이드 하팁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일 “페르시아만(걸프 해역)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킨 혐의로 억류된 한국 선원들이 한국 정부의 요청과 인도주이적 조처에 따라 출국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최종건 1차관은 이날 오..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문재인 대통령이 1차 남북정상회담 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북한 원전은 전혀 포함이 안 돼 있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USB에 담긴 ‘한반도 신경제 구상’에 대해 “정보를 미국과 충분히 공유했다”며 “미국이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201..
북한 원전건설 추진 관련 여야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북한과 대화 과정에서 원전 문제를 전혀 거론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정 내정자는 원전 문건 작성 시기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지냈다.정 후보자는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퇴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정부 차원에서 북한에 대한 원전 제공 문제를 내부적으로 검토도 안 했다"며 "특히 청와대 NSC 차원에서 검토..
국방부는 ‘2020 국방백서’를 2일 공개하고 북한군 전력을 상세히 기술했다.북한군이 각종 탄도미사일 전력을 운용하는 미사일여단을 9개에서 13개로 늘린 것으로 분석됐다. 중무장 장갑차 등을 실전 배치한 기계화 보병 사단은 기존 4개에서 6개로 증편한 것으로 관측됐다.북한군 미사일여단엔 단거리급(SRBM) 스커드(사거리 300~1000km)와 준중거리급(MRBM) 노동미사일(1300km), 중거리급(IRBM) 무수단..
첫 돌이 갓 지난 아들을 두고 6·25전쟁에 참전했던 국군 용사가 71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일 인천 강화군 선원면에서 고(故) 김성근 일병의 ‘호국 영웅 귀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김 일병은 1928년생으로 결혼 후 1949년에 아들이 생겼다. 그는 이듬해 발발한 전쟁에 참전했지만 불과 몇 달 만에 전사했다. 당시 김 일병은 국군 6사단 소속으로 춘천·화천 진격전(1950.1..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1일 “한·중 관계의 발전을 위해 공공·민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싱 대사는 이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으로 초청한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싱 대사는 “앞으로 한·중 민간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싱 대사는 “중국은 한국과 협력해 다자주의를 공동 수호하고 인류문명 공동체를 함께 건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