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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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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북한이 '전승절'이라고 칭하는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일 71주년을 앞두고 한·미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핵개발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정론, 포성없는 전쟁-70여년의 승리는 위대하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과연 참혹한 전쟁은 3년 간으로 진정 막을 내렸는가"라며 "7·27의 뒤에는 악랄한 원수들과의 보다 치열하고 첨예한 대결전이 계속되었다"고 했다. 신문은 "오늘까지도..
나경원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자신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거절한 것에 대해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며 '당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나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2019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과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막기 위해 국회에서 야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제주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8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승했다. 2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에서는 이 후보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득표율 82.50%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김두관 후보는 15.01%, 김지수 후보는 2.49%의 득표율을 얻었다. 최고위원 제주 경선에서는 정봉주(19.06%), 전현희(15.78%), 김민석(..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원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가 이틀째에 접어든 가운데, 각 당권주자들도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2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7·23 전당대회 당원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가 이날 이틀째 진행된다. 모바일 투표는 이날 마무리되며,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선거인단은 오는 21∼22일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투표할 수 있다. 모바일 투표 첫날 투표율은 29.98%(84만 1614명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권력 서열 1위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별세에 애도를 표하는 조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날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앞으로 보낸 조전에서 "웬(응우옌) 동지가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는 비보에 접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전체 조선인민과 나 자신의 이름으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정..
◇ 과장 승진 △ 스마트제조심사팀장 한지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대전MBC 사장 재직 시절 법인카드를 부정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배정된 한도 내에서 내부 규정에 맞게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이 후보자는 20일 입장을 내고 "당시 배정 금액은 본사 임원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액수가 아니었다고 기억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MBC는 전날 이 후보자가 대전MBC 사장 재임 3년 간 업무추진비와 접대비 등 명목으로 총 1억 4000여 만 원을 사용했..
정부가 홍콩 선박회사 1곳과 북한 선박 1척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에 올리기로 했다. 불법 해상환적으로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혐의 등이다. 정부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홍콩 소재 선박회사 HK이린(HK Yilin) 사(社)와 북한 선적 선박 덕성(TOKSONG)호를 오는 19일자로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18일 외교부가 밝혔다. HK이린 사는 무국적..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내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차 라오스를 방문한다. 외교부는 18일 조 장관인 오는 25~28일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라오스 비엔티안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현지에서 한-아세안, 아세안+3(APT),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등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서 한-아세안 호혜적·..
정부가 홍콩 선박회사 1곳과 북한 선박 1척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에 올리기로 했다. 불법 해상환적으로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혐의 등이다. 정부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홍콩 소재 선박회사 HK이린(HK Yilin) 사(社)와 북한 선적 선박 덕성(TOKSONG)호를 오는 19일자로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18일 외교부 당국자가 밝혔다. HK이린 사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내주 미국을 방문해 북한인권 국제대화에 참석하고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과 회동한다. 18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21∼26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미국 정부·의회 관계자들을 만나고 '2024 북한인권 국제대화'에 참석한다. 통일부 장관의 미국 방문은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으로, 김 장관은 이번 방미 기간 캠벨 부장관 등 미국 정부 인사와 의회 인사, 한반도 전문..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외교부 차관이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왈리드 알-쿠라이지 사우디 외교부 차관과 면담 및 오찬을 갖고 양국 간 고위급 교류 후속조치 이행을 포함해 양국 관계 발전 및 실질 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 및 중동지역 정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코로나19 등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를 신속히 마감하고 관광지구 운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것을 지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김 위원장이 지난 16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건설 사업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김덕훈 내각총리, 조용원 당 조직비서, 리일환·김재룡·박태성 등 당 중앙위 비서, 박정근 내각부..
통일부가 야권의 대북전단 금지 입법 움직임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취지를 들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의원 모욕"이라고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제출된 통일부 업무보고 자료에는 "대북전단 관련 법률 개정은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헌법적 가치임을 강조한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 등을 고려할 때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외교부가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 강화와 관련해 "불법 군사협력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며 "그 과정에서 중국 측의 건설적인 역할을 견인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7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행된 업무보고 자료에서 "북한이 핵 미사일 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러시아와 불법적 군사협력까지 강화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조 장관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