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7당, 대통령실 찾아 기자회견… ‘채상병 특검법’ 수용 촉구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새로운미래·기본소득당·진보당·정의당 등 야권 7당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관련 특검법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김용민 원내수석부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김찬훈 새로운미래 정책위의장,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당선인, 김준우 정의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