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빅데이터로 도시정책 예측…생활밀착형 맞춤 정책 추진
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효과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맞춤 정책을 추진하는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17일 올해 △도시공간 △교통 △주거·복지 △경제·상권 △문화·관광 등 5대 분야 핵심 시정 사업을 분석해 생활 밀착형 맞춤 정책을 예측·검증하며 추진하는 '데이터 행정 시대'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인프라 입지 선정, 교통소외 해소, 주택수급 안정, 시장 활성화,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