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재판중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는 것을 두고 "이재명 특례법"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제부터 민주당은 재판중지법을 '국정안정법', '국정보호법', '헌법 84조 수호법'으로 호칭하겠다"며 "국정안정법(재판중지법) 논의가 지도부 차원으로 끌어올려질 가능성과, 이달 말 정기국회 내에 처리될 가능성이 모두 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여당을 겨냥한 부동산 공세와 지역 민생행보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에 나선다. 국회 예산정국과 맞물려 지역 민생지원을 키워드로 전국 순회에 나서는 동시에 지방선거 승패를 가를 부동산 문제를 부각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당 대표 취임 후 처음 방문하는 '여당 텃밭' 광주에서는 지역 인프라 이슈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전망이다. 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3일 TK(대구·경북)를 시작..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1심 판결에서 모두 중형을 선고받자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관함을 주장하며 사법개혁 공론화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권력형 비리'라며 이 대통령의 5개 재판이 다시 재개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법원이 이 대통령의 배임죄 기소와 관련해 '무리한 조작기소'임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정부의 10·15 부동산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규정하며 수도권과 강원도의 성장예산 극대화를 약속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서울·인천·경기·강원 지역 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금 필요한 것은 포퓰리즘 정책이 아니라 근본적인 성장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10·15 부동산 대책으로 거래가 아예 막혀버린 서울과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은 서민들이 이용하는..
국민의힘은 30일 사법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의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 인근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국민의 명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법정에 서는 것"이라며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의 생명이 다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특검에 대한 특검"이라며 "법관들의 양심에 다시 한번..
국민의힘은 29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약 284조 원)가 현금투자인 것을 두고 "국가 이익을 지키는 협상이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정부에 따르면 대미투자패키지 3500억달러(약 500조 원) 중 현금투자는 2000억달러, 조선업(마스가 프로젝트) 투자는 1500억 달러로 결정했고, 연간 200억 달러 한도 내 분납하기로 했다. 여기에 최대 대미수출 품목인 자동차..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9일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과방위 국정감사 시작 전 '언론보도 직접개입 상임위원장 사퇴하라', '딸 결혼식 거짓해명 상임위원장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노트북 앞에 붙이고, 피감기관 증인들에게 최 위원장의 축의금 논란에 대해 질의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은 "최 위원장의 사퇴에 대한 명확한..
국민의힘 부동산 특별위원회가 28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의 실수요자인 2030 대학생·신혼부부 청년들을 만나 고충을 듣고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부동산 보유 현황을 둘러싼 여당의 공세에 개의치 않고 부동산에 가장 민감한 청년층을 공략해 '정책 정당'의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 하는 부동산 정책 간담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이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으로 국정감사 기간 내내 구설에 오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과방위원장직 사퇴를 요구하며 파상공세를 펼치고 있고, 민주당은 여론의 동향을 살피며 최 위원장을 감싸는 분위기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내에선 최 위원장의 '리스크'를 두고 여론이 갈리고 있다. 특히 국감장에서 최 위원장이 자신에 대한 부정적 보도를 이유로 '친국힘'이라며 MBC 보도본부장을 퇴장시키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딸 결혼식 축의금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는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김영란법'위반이 명백하다며 억대가 넘는 축의금을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 아들 결혼식과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이 축의금을 걷었다면 재산신고 하거나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결혼식 화환이 상당히 많았는데 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정치권이 서로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두고 물고 늘어지는 진흙탕 공방을 벌이고 있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의혹으로 주무부처 차관이 물러나고, 여야 지도부가 보유한 부동산 현황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민생은 사실상 뒷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거세지는 설전에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발언 자제령'을 내리며 한발 빼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국민의힘은 '부동산 대책 실패'와 '내로남불' 공세로 여론 주도권을 잡겠다..
국민의힘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무죄' 발언으로 놀란에 휩싸인 조원철 법제처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피감기관 축의금 수수' 의혹을 받는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을 김영란법과 뇌물죄 등을 적용해 고발할 방침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국정감사가 끝나는대로 탄핵소추안 발의 등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조 처장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본회의장에서 피감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의 자녀 결혼식 축의금 명단을 보좌진에게 전달하는 장면이 포착된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뇌물은 돌려줘도 뇌물죄가 성립한다는 게 법조계 중론"이라며 "사적인 축의금 정리 업무를 보좌진에게 시킨 것은 명백한 갑질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송 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4일 상임위원장의 권한 남용을 막는 '추미애 방지법'을 발의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당 법사위원들은 이날 오후 상임위원장이 발언권을 자의적으로 제한하거나 강제 퇴장시키는 행위를 금지하고, 간사 선임 절차를 명확히 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나 의원은 개정안 제출 뒤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이렇게 독재 페달을 밟는 이유가 의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4일 취임과 함께 중단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에 대해 '모두 무죄'라고 주장한 조원철 법제처장을 향해 사퇴를 요구했다. 앞서 조 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이 대통령의 재판에 대한 질의에 "이재명 대통령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이 '모두 무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며 "대장동 사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