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국민의힘은 25일 대선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찰 조사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자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에 따른 재판 재개로, 정 장관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정치적·법적 책임으로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
국민의힘이 오는 12월 사법개혁을 비롯한 여당의 법안 강행 처리 시도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등 강경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대법관 증원 등 악법들을 쏟아낼 것이라 예상돼서, 전체 민생법안들까지 필리버스터를 하자는 의견이 많았다"며 "필리버스터로 국민께 알리고 강경투쟁 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와 거취 표명을 요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에서 국회의원 상대로 고함치고 삿대질한 바로 다음 날 유튜브 방송에 출연했다"며 "김 실장은 딸에 대한 애잔함을 언급하며 감성팔이 해명을 늘어놨다"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특히 고위공직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안한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사건과 관련한 토론 제안을 수락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대표님 좋습니다. 저와 토론합시다. 빠른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정 대표의 참여는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동참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조 전 대표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안에 응해주..
국민의힘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로 첫 고비를 넘기면서 대여투쟁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현역 의원 6명 전원은 유죄를 받았지만,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으로 선고되면서 한숨을 돌렸다. 대장동 논란을 촉매로 강도 높은 릴레이 규탄대회를 이어온 국민의힘은 내일(22일)부터 '12·3' 직전까지 전국을 돌며 보수 결집과 외연 확장에 전격 돌입한다.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장 대표는 한중 관계를 두고 '떨어질 수 없는 이웃국가'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다이 대사와 만나 "양국은 떨어질 수 없는 이웃국가로 역사상으로 어려운 일과 좋은 일들이 서로 교차하며 지내온 사이"라며 "양국이 발전적인 관계로 나갈 수 있도록 상호 존중하고..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21일 당협위원장 공모 경쟁이 치열한 서울 양천갑과 울산 남구갑에 '오디션 심사' 방식을 도입하고 후보를 각각 5명으로 압축한다. 심사는 조강특위 위원 점수 40%, 해당 지역 책임당원 대상 여론조사 20%, 현장 100인 선거인단 평가 40%를 합산해 이뤄진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보수 강세 지역인 서울 양천갑에는 총 9명이 지원..
국민의힘은 21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단일대오'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당 지도부를 비롯해 다수가 참석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전원 불참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서 "대통령님께서 평생 목숨을 걸고 지켜내신 자유민주주의가 심각한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며 "올바른 길을 걸어가면 거칠 것이 없다는 김..
한국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를 상대로 13년간 이어온 소송에서 승전고를 울리자 정치권이 시끄럽다. 승소 직후 여야는 서로 치적 공방을 벌였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정부는 승소의 공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돌리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승소에 환영을 표하면서도 한 전 대표를 견제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면서 다소 '뜨뜻미지근'한 분위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승소 이후 김민석 국무총리는 '새 정부의 쾌거'라며 현 정부에 업적을 돌렸다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연루된 현역 국민의힘 의원 6명이 20일 모두 당선 무효형을 피하면서 여야가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여당은 "부끄럽게 생각하라"며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사법 족쇄를 풀었다"며 안도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법원의 1심 판결 직후 "의원직 상실형은 면했지만 법원의 호된 꾸짖음을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며 "민주당도 여당답게 대화와 타협의 정신을 지킬 테니 국민의힘도 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에서 자당 현역 의원 6명이 모두 벌금형을 받고 당선 무효형을 피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도 "우리의 저항이 옳았음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수당의 폭거에 면죄부를 준 판결을 한 점에 대해선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그날의 항거는 입법독재와 의회 폭거로부터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지켜내기 위한 소..
국민의힘은 20일 정부여당이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전보하려는 데 이어 18명 전원을 경찰에 고발한 것을 두고 "오만한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범죄자 집단을 비호하기 위한 이재명 정권의 몸부림이 점입가경"이라며 "하늘 무서운 줄 모르는 오만한 정권의 대국민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번 사태를 '이재명..
국민의힘은 19일 특검 대상인 쿠팡 임원과 오찬을 가져 논란에 휩싸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오만한 태도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논란이 예견된 자리였음에도, 사실을 흐리는 듯한 해명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며 "서 의원의 반복되는 부적절 논란, 이제는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 자중하시라"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서 의원이 쿠팡 임원과의 오찬 의혹을..
한국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벌인 6조원대 국제 소송에서 완승을 거두자 여야가 '치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부가 최종 승소하면서 4000억원가량의 배상 책임이 '0원'으로 소멸했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쾌거"라고 자평한 반면 국민의힘은 "숟가락 얹지 말라"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여야는 19일 정부가 론스타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승소한 데 대해선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러나 정부가 이를..
국민의힘은 19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장경태 의원과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자당 의원들에게 막말을 일삼았다며 국회 윤리위원회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과 서지영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서 징계안을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최근 민주당 다수의 횡포가 이제는 국회 내 막말, 상대당 의원에 대한 위협으로까지 확대됐다"며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곽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런 분위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