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환경 급변해도 장기적 기술 경쟁력 확보해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전자 관계사 사장단은 1일 화성 사업장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경영환경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모인 사장단은 김기남 부회장, 진교영 사장, 강인엽 사장, 정은승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다.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단기적인 기회와 성과에 일희일비하면 안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삼성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은 장기적이고 근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