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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시행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이 같이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장관상도 수상했다.
포스코건설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문제인식·프로그램·네트워크·영향성과 윤리경영 등 ESG영역 총 25개 지표 평가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그 동안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인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기업과 공공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이 같은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시상식 제정 후 실시된 첫 시기부터 매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2] 포스코건설 인천 지역아동센터 코딩교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06d/2021120601000574600032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