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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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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9일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제2차 주택공급 혁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택 250만호+α’ 공급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원들은 공급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공급 관련 각종 심의 절차는 공공·민간사업을 통합해 공급을 촉진하고 인허가 심의 절차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인허가 지연을 최소화할 것도 중요하다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대차 3법을 근본적으로 손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석열 정부의 250만가구 +α 공급은 오는 광복절 전에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 장관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의 구체적인 방향을 밝혔다. 원 장관은 “(임대차 3법은) 졸속입법”이라며 “근본적으로 손질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월세신고제는 발전시켜야겠지만 전월세상한제와 계약..
HDC현대산업개발이 안전·품질 점검을 비롯한 시스템 혁신으로 더욱 견고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고객의 아이파크에 대한 믿음과 가치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영진·외부기관 안전점검 등 사전 예방에 무게를 두며 안전·품질 시스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아이파크 준공단지 특별안전점검을 하는 등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모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준공단지로 안전 점검 확대 최익훈 대표이사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 등 초고가 주택시장을 특수시장으로 따로 놓고 봐야 하고, 이들 지역에서는 세금을 정의롭게 매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초고가 주택시장은 특수시장으로 따로 놓고 봐야지 강남 집값을 잡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전 정부처럼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앞서 발표한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종합부동산세..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을 본격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짜리 4개 동에 473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로 이뤄졌다. 단지..
1기 신도시 전출 희망 주민들은 전출 이유로 주택 노후화로 인한 관리상태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기 신도시 주택 소유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택 재정비 방식은 재건축이었다. 국토연구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기 신도시 주택 소유자의 인식조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1기 신도시 내 주택 소유자 546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거주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직장·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집의 소유 여부나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신분이 정해지는 현대판 주거신분제를 해소하고 끊어진 주거사다리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29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부동산 세금은 조세 정의에 맞게, 금융규제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모든 규제를 정상화하겠다”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250만호라는 물량적 목표를 넘어 주택의 품질 제고와 함..
현대건설이 스마트 건설 가속화를 위해 건축·주택사업본부 전 현장에 클라우드 기반 빌딩정보모델링(BIM)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 오토데스크 BIM 360을 도입해 BIM 프로젝트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토데스크 BIM 360은 건설 과정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관리 시스템이다.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한 가상 서버의 데이터 저장소를 활용..
서울을 중심으로 상업시설 자본수익률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시설 매매가격이 크게 뛰면서 자본수익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월세 뿐만 아니라 매매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대형 상업시설 자본수익률은 3.62%였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상업시설 수익률을 공개하기 시작한 20..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GTX-B)노선 사업이 본격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GTX-B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RFP)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는 7월 초 RFP를 고시해 11월 초까지 민간사업자를 공모하며 사업신청서 평가를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4년 착공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TX-B노선 민자구간(인천대입구역∼용산역 약 40..
홈즈케어는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퀴즈를 맞힌 총 30명을 추첨해 파인트 아이스크림을 증정한다. 홈즈케어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업그레이드와 함께 최신 웹 표준을 적용해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오픈한 홈즈케어는 팔로워 1000명을 돌파하고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도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이른바 ‘다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한국부동산원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 1~5월까지 전국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은 31개 단지에 총 6686실이다. 접수된 청약건수는 총 7만1764건으로 평균 청약 경쟁률은 10.74대 1이었다. 지난해 3만7439실 모집에 95만6455명이 몰려 평균 25.55대 1을 기록한 것과 대조된다. 특히 입지여건에 따라..
올해 7~8월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전이 벌어지며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들은 7~8월 중 전국에서 28개 단지, 총 2만155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물량(13곳, 1만3146가구) 대비 64% 증가한 수치다. 건설사별로는 현대건설이 5624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GS건설(4265가구) △대우건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가 오는 30일 열린다. 전국 집값이 하향 추세에 있는 가운데 161곳에 달하는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중 어느 곳이 해제될 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정부가 지난 21일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일부지역 해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한 상태라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규제지역 해제는 지방 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해제 폭도 크지 않을 것..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소유의 철도시설을 활용한 공익사업을 할 경우 60% 이상 사용료를 감면 받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 개정안’ 공포에 따른 후속조치다. 지자체는 철도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주민편의 등을 위한 공공사업 추진 시 사업비는 물론, 철도시설 사용료까지 부담해야 한다. 이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