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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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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 △기획·경영본부장 최석인 △미래산업정책연구실장 전영준 △건설기술·관리연구실장 최수영 △경제금융·도시연구실장 김정주 △행정·연구지원센터장 이종한
◇SGC이테크건설 △승진 전무 이희송 박종호 하진우 상무 유태호 이장욱 상무보 김풍남 모은호 조영서 ◇SGC에너지 △승진 부사장 표영희 상무 황재연 상무보 박홍철
가파른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여파로 집값 하락세가 뚜렷해지면서 법원 경매 감정가가 시세나 실거래가보다 비싼 '역전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 자칫 낙찰받고도 손해를 볼 수도 있는 만큼 신중한 입찰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오는 6일 3회차 경매에 부쳐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7단지 전용면적 101㎡형은 지난해 책정한 감정가가 26억2000만원인데, 현재 매물로 나온 최저가는..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 면적이 전년 대비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2억6075만㎡로 전체 국토의 0.26%에 해당했다. 지난해 대비 0.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년 대비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 증가율은 2019년 3.0%, 2020년 1.9%, 2021년 2.4%로 올해는 반기(0.5%) 기준임을 고려해도 낮은..
현대건설은 2일 충남 천안 서북구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4개동에 총 7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호실수는 △113㎡A 182실 △113㎡B 182실 △119㎡A 183실 △119㎡B 183실로 구성된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수도권지하철 1호선), 음봉로, 백석로 등이 가깝고 인근에 천안IC, 천..
한양은 2일 경기 남양주 와부읍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2개동에 총 9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48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42가구 △45㎡A 164가구 △45㎡B 32가구 △59㎡A 110가구 △59㎡B 1가구 △75㎡A 26가구 △75㎡B 52가구 △84㎡ 58가구로 구성된다. 도곡..
아파트 35층 높이규제를 폐지하고 토지 용도지역 체계를 유연하게 개편하는 내용의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3월 계획안을 처음 발표한 이후 공청회 등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실상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됐으며 후속 조치를 거쳐 연내 확정·공고될..
'철도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철도시설 유지보수 정책토론회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조응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하는 철도산업 환경에 맞춰 추가적인 정책적 대안을 검토해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 국가철도와 지방교통공사 철도, 민자철도의 연계구간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만 하더라도 재정구간과 민자구간이 결합하게 된다"며 "철도의..
현대건설은 12월 인천 남동구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9개동에 총 7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 48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33가구 △59㎡B 111가구 △84㎡ 41가구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지속적인 금리인상 등으로 전국적으로 분양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인천의 시장 상황..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이 늘고 있다. 고금리에 건설자재 가격까지 치솟자 건설사들이 정비사업 수주에 신중해진 탓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지역에서 입찰공고를 낸 대부분 정비사업장에서 경쟁 없이 시공사가 선정됐다.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으로 참여하면 유찰되지만, 2회 이상 유찰이 반복될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올해 서울에서 수의 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한 정비사업지는 △노량진 3구역..
동부건설은 8조원에 달하는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쌓아나가며 약 7년치의 일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약 7조9000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올해 평택~오송 2복선화 제 4공구 건설공사를 비롯해 새만금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공사, 하남드림 환승형 복합휴게시설 개발공사 등 공공분야에서 굵직한 수주고를 올렸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국립소방병원 건립사업을 수주했으며..
DL건설은 이달 서울서 2건의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아타운이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공동주택과 편의시설 등을 공급하는 정비사업이다. 앞서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3만가구 이상의 공급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DL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중랑구 면목역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서울시에서..
서울 강남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전용면적 기준)은 9000만원으로 강북구의 3배 수준을 기록했다. 30일 경제만랩이 KB부동산 주택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1월 서울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5068만8000원이다.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9023만8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초구 8759만원 △용산구 6766만원 △송파구 6700만..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 등으로 주택 거래가 얼어붙은 가운데 미분양 주택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전국 미분양 주택은 4만7217가구로 전월 대비 13.5% 늘었다. 서울의 미분양 주택은 866가구로 20.4% 증가했다. 지난해 말 54가구와 비교하면 16배 넘게 늘어난 것이다. 지방 미분양 주택도 전월 대비 17.2% 증가한 3만9605가구를 기록했다. 전북지역 미분양..
포니정재단은 베트남 하노이국립대와 호찌민국립대 재학생 60명을 '2022-2023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지난 28일 하노이국립대, 29일 호찌민국립대에서 열렸으며 하노이국립대 부총장과 호찌민국립대 부총장과 각 대학 장학생 30명과 교수 10여명이 참석했다. 포니정재단은 장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등록금과 생활 물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