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남양주 등 6개 도시에 수소도시 조성사업 추진
국토교통부는 경기 평택·남양주, 충남 당진·보령, 전남 광양, 경북 포항 등 6곳에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수소 에너지원을 공동주택, 건축물, 교통시설에 활용하도록 수소생산시설과 이송시설(파이프라인·튜브 트레일러), 활용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울산, 전주·완주, 안산 3곳은 시범도시 지정 후 수소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에는 4년간 400억원이 투입된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