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제외 전 세대, 신종질병 사회 가장 큰 불안 요소 인식"
1995년~2005년 출생 세대를 일컫는 Z세대를 제외한 전 세대가 신종 질병 발생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불안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계청 통계개발원이 발표한 '세대별 사회안전 및 환경 의식' 결과에 따르면, 사회 안전 불안 요인 1순위로 M세대의 18.8%, X세대의 19%, 베이비붐세대의 23.3%, 시니어세대의 30.2%가 '신종 질병 발생'을 지적했다. M세대는 1980~19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