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문명 발상지 시안서 농식품 한류 강타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중국 내륙 지역 시안에서 열린 ‘K-FOOD 페어’에서 한국식품 인지도 제고, 식품에 대한 소비 붐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시안은 서부지역 3대 소비시장 중 하나로 삼성 등 서부지역에서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집결된 도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안 윈덤 호텔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에서는 최근 검역이 해소된 삼계탕, 쌀을 중심으로, 팽이버섯, 건강식품, 차류, 음료류, 과자류 등 국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