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살처분 2200만 마리 돌파…산란계 22% 매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 가금류 수가 2200만 마리를 넘어섰다. 특히 사육 중 산란계 22%가 살처분돼 ‘계란 파동’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1일 기준 고병원성 AI가 99건 신고됐고, 이중 89건 확진됐다. 10건에 대해 검사 중이다. 231농가가 양성으로 판정됐다.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부산 8개 시·도, 29개 시·군에서 고병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