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9조 투입 인천항 세계 물류 중심지로 키운다
2030년까지 9조원을 투입 인천항을 세계 물류 중심지로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천항 종합 발전계획 2030’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신항, 남항, 내항, 북항의 네 공간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는 인천항의 항만별 특성에 맞춰 항만기능을 재정립하고 물류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항에서는 선박 대형화 경향에 맞춰 항로 증심 준설 작업을 내년 5월까지 조기 완료하고,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