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마사회장, 화성 승마장서 재능기부 앞장
한국마사회는 지난 19일 ‘렛츠런 엔젤스 데이(Angels Day)’에서 이양호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말산업 현장 곳곳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렛츠런 엔젤스 데이’는 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이날 행사는 ‘프렌즈’와 ‘플러스’, ‘패밀리’ 세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프렌즈’의 경우 농가와 승마장을 대상으로 수의, 장제, 방역, 육성조련 등의 전문지식을 전달했고,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