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사물인터넷(Internet of Underwater Things)을 활용한 무선통신은 향후 해양분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수중 통신기술 활용방안, 수중 광역 이동통신 개발방안, 분산형 수중 관측·제어망 개발방안 등 주제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양수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중 통신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기업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중통신장비 개발?보완 등을 적극 추진해 한국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