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 2기 수업 개최
농촌진흥청은 4일 동물매개치유의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일 농업과학도서관에서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 2기 수업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업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소속 동물매개심리상담사 주도로 시츄, 골든리트리버 등 치유도우미견 6마리와 ‘몸짓 언어 알아보기, 감정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앵무새, 페럿(족제비과) 등 새로운 치유동물과는 ‘신체 특징 알아보기, 함께 춤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