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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진청장, 서해안 간척지 가뭄 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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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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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5일 충남 서산시 간척지 논 감자 재배단지와 간척지 모내기 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서해안 지역 간척지는 매년 담수호의 염농도가 높아 모내기가 늦어지고, 벼 생육기에 염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정황근 농진청장은 “간척지에서 농업인이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는 내염성 벼 품종육성과 이앙이 어려울 경우 벼를 대체할 수 있는 염해 저항성 작물을 조기에 발굴·보급 하겠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가뭄으로 인해 밭작물 생육불량, 수확량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농업인들과 함께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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