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스마트팜 노지채소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노지채소작물 스마트팜 모델개발 사업’ 대상 5개 시·군의 총 50ha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축산 중심의 스마트팜을 노지까지 확대해 센서·관수관비 장비 등 노지채소 재배와 관련된 ICT 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노지작물 재배의 특성상 현장심사, 발표평가를 병행했고, 사업성, 실현가능성, 대상지 적정성, 운영 관리계획 등을 평가했다. 단지 집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