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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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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10일 할인 판매 및 임직원 구매를 통해 전복 소비 촉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 활전복 산지가격은 1kg 8미 기준 3만3000원대로 전년대비 32% 하락했다. 가격은 내렸지만 소비량은 줄어 산지 전복생산 어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수협은 어려운 전복양식 어업인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대대적인 전복 소비촉진 행사에 나섰다. 이..
농촌진흥청은 10일 이규성 차장 전북 부안군 상서면 일원에서 열린 벼 직파재배 시연회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벼 직파재배 확대로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농가 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농협과의 협력사업으로 시연회를 마련했다. 이규성 차장은 “벼 직파재배와 함께 논에서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면적을 늘리고, 밭농업을 기계화 하는 것은 농업에 중요한 변화의 계기이자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는 10일 한우 능력검정과 우수 유전자원 개량 업무를 담당하는 충남 서산 소재 한우개량사업소를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경영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우수 한우 정액 공급은 농협이 100% 공급하며, 한우개량사업소는 우수 한우 정액을 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 “우량한우 유전자 보전과 개량 등의 막중한 일을 하는 곳인 만큼 앞으로도 한..
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이 마무리됐다. 침몰 4년 그리고 인양돼 목포 신항 육상으로 거치된 지 약 13개월 만이다.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운 정부는 우선 5명의 미수습자 수색과 함께 침몰 원인을 찾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10일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직립 이후 미수습자 수습 계획’에 따르면 진입이 어려웠던 선체 좌현의 협착된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미수색 구역에 대해 본격 수색하기로..
정부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절반 감축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를 위해 유색페트병 무색으로 전환, 공공부문 1회용품 감축실적 기관평가 반영 등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10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7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 대책은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50% 감축, 재활용률 70%까지 상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우선 정부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쌀 직불제 개편 의사를 내비쳤다. 김현수 차관은 8일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쌀 산업 개편도 반드시 필요하고, 쌀 직불제 체제도 공익적 기능이 충분한지 생각해보면 개편해야 한다”면서 “그래야 농업의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연말까지 시안을 만들고, 내년 의견 수렴 후 2020년 예산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수협중앙회는 8일 전국 어업정보통신국에서 근무할 통신직 신입직원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총 채용 예정인원 19명 가운데 14명은 지역 인재를 우대하기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구분, 해당 지역 소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응시기회를 부여했다. 특히 어선 안전과 밀접한 해군 해양통신 관련 근무 경력자를 사상 처음으로 별도 채용..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제적 수급관리로 급등하는 일부 농산물의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감자, 무 등 일부 품목의 시세는 한파에 따른 생산량 감소로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달 상순 감자 도매가격은 7만5287원으로 평년대비 114.1% 올랐다. 무 도매가격 역시 2만6160원으로 평년대비 107% 급등했다. 양파, 마늘 등을 재배면적 증가로 낮은 시세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주요..
지난달 수도권지역 공동주택 수거 업체들의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로 곤혹을 치른 환경부가 전반적인 재활용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일회용품 사용 자제 유도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일회용품 소비 실태를 파악, 행정안전부 등 평가에서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 부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환경부 관계자는 “생수페트병·종이컵 등을 포함, 일회용품..
농협중앙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신토불이 식당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더욱더 따뜻한 관심을 갖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8일 라승용 청장이 강원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관계관에게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설명을 듣고 원주시의 지역특화작목인 토종다래 재배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라승용 청장은 “강원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출 품목 발굴과 특화품목 육성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우수 품종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 기술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오는 8월 30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해 활력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콘테스트를 통해 발굴된 우수 마을의 사례를 공유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4년 시작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 행..
환경부는 8일 환국환경공단, SK텔레콤, SK네트웍스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오는 9일 서울 용산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남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운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 실시됐다.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단축하거나 급가속?급제동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하면 실적에 따라 경제적 혜택(탄소포인트)을 제공하는..
환경부는 8일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징수율을 높이고 감면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환경개선부담금의 일시납부 기간을 자동차세의 일시납부 기간과 일치시키고 자동차의 이전·말소 시 납부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연간 약 40%에 불과한 환경개선부담금의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개선..
◇개방형직위(국장급) 임용 감사관 김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