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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대통령 헌법 개정안에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반영된 것은 지난 ‘농업가치 헌법 반영 서명운동’에 참여한 1154만명의 국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영일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16명은 대통령 헌법 개정안과 국회 주요 정당의 개헌 당론 중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규정한 헌법 조문안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농업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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