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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햇빛발전소는 동해시 하수·폐수종말처리장(3만3000㎡)유휴부지 및 시설물 상부를 활용해 건설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로 강원도 내 최초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동시에 건설했다.
연간 3022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해 700여 가구에 공급한다.
1400톤의 co2를 절감해 20년생 잣나무 8400그루를 식재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의 리더로서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 시 주민참여형 사업방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연계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