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과열 조짐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단속 나섰다…‘공명선거 훼손시 강력 조치’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20여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간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조합장 등의 몇몇 비위가 드러나자 농협중앙회가 ‘공명선거 훼손 시 강력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농협은 20일 서울 서대문 본관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주재로 범농협 임원,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농협은 도덕적 해이, 갑질, 비리 등을 3대 청산대상으로 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