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대학생의 23.5%가 첫 차 구매 시 ‘연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 뒤를 디자인(22.4%)·가격(14.8%)·성능(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건들을 고려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생애 첫 차를 소개해 보겠다.
트렌드와 실용성을 겸비한 SUV를 찾는 소비자에게는 쌍용차 ‘티볼리’를 추천한다. 이 차는 동급 최대 적재공간(423ℓ)과 넓은 2열 공간으로 탑승객의 편의성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레저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e-XGi160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결합으로 최대출력 126마력과 최대토크 16.0㎏.m이며 복합연비는 12㎞/ℓ(자동변속기 기준)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노멀·콤포트·스포트 3개 모드로 스티어링휠의 조종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티볼리의 가격은 △TX(M/T) 1635만원 △TX(A/T) 1795만원 △VX 1995만원 △LX 2220~2347만원이다.
|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신규 1.6VGT 엔진에 7단 더블클러치 트랜스미션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36마력과 최대토크 30.6㎏.m의 성능을 발휘한다. ISG(Idle Stop & Go) 시스템 적용으로 복합연비는 기존 대비 10% 향상된 17.8㎞/ℓ다.
더 뉴 i30의 가격은 △2.0가솔린 모델 1890만~1980만원 △2.0가솔린 디스펙 모델 2045만원 △디젤 모델 2110만~2190만원이다.
|
최고출력 106마력과 최대토크 14㎏.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오르막길이나 고속주행시에도 ‘시원하게 잘 달리는 경차‘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설정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동급 차량 최초로 적용한다.
‘더 뉴 모닝’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040만원~1325만원 △터보 모델 1440만원 △바이퓨얼 모델이 1210만원~145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
1.6 e-HDi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92마력 최대토크 23.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7.4㎞/ℓ다. 회사측에 따르면 2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시원한 주행이 가능하다.
뉴 푸조 2008의 가격은 △악티브 2650만원 △알뤼르 2950만원 △펠린 3150만원이다.






![[포토]강하고 안전해진 '더 뉴 모닝' 가격은?](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2m/20d/20150220010019882001123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