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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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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대폭 개선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원은 205원(14.75%)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은 14만6000여주다. 회사측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2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72.8% 감소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원으로 전년보다 6.5%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68억5100만원이었다.
삼성전기가 삼성전자 갤럭시S6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실적 상향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2200원(2.99%) 오른 7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6를 중심으로 실적 상향 사이클이 전개되고 있다”며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404억원에서 58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갤럭시S6 효과가 극대화되는..
LIG투자증권은 11일 GS홈쇼핑에 대해 올해 모바일 시장의 재편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8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GS SHOP은 2015년 들어 쇼핑카테고리 애플리케이션 4위(순이용자수 기준)로 한 단계 올라왔다”며 “이는 소셜 3인방(쿠팡·티몬·위메프) 다음으로 경쟁홈쇼핑사(홈&쇼핑·CJmall·Hmall)는 물론 오픈마켓 3사(11번가·G마켓·옥션)를 모두..
◇대형주 △삼성전자 - 갤럭시S6의 양호한 판매는 동사 Sys.LSI 사업부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호조로 이어져 선순환 국면 진입할 것 - 스마트폰 실적 안정화로 IM 사업부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될 전망 - Sys.LSI 사업부는 엑시노스(Exynos) 채용률 확대와 파운드리(Foundry) 고객기반 확대로 영업이익이 160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현대차 - 올해 신차 비중 확대, 우호적 환율, 판매증가 등으로..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160만원을 유지했다. 도현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조1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IM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CE부문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도 연구원은 “4월부터 판매가 예정되어 있는 갤럭시 S6 로 인해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
지난 10년 동안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총 약정액이 50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PEF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집한 총 약정액(잔액)은 51조2000억원이었다. 이 중 지난해 PEF가 새로 모집한 자금은 9조8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등록 PEF의 숫자는 277사로 전년의 237개보다 16.87% 늘었다. 보수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대형연기금들이 PEF 출자를 주..
하이투자증권은 11일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736호는 코스피200 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4%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1~2차)·85%(3~4차)·80%(5~6차)이상이다. HI ELS 737호는 HSCEI·유로스탁스(EuroStoxx..
대한항공이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3만52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파트론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19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 대비 950원(6.96%)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6 출시로 파트론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전면용 카메라모듈 화소 수가 500만으로 상향됐고 갤럭시A 시리즈도 500만 화소를 적용하고 있다”며 “동사의 카메라모듈..
◇유가증권시장 △대우조선해양-지난해 영업익 4711억원 …전년대비 7%↑ △이월드-지난해 영업손 35억원 …적자 축소 △슈넬생명과학-지난해 영업손 53억원 …적자축소 △태림포장-주당 30원 현금배당 △NH투자증권-주당 160원 현금배당 △남성-자사주 처분 신고치 미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메리츠종금증권-125억원 부실 여신 발생 △대신증권-25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평화산업-지난해 영업손 5억 …적자전환 △제일연마-지난해 영업익 6..
◇대형주 △현대차 - 올해 신차 비중 확대, 우호적 환율, 판매증가 등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 배당 확대 정책 지속으로 배당수익률 2% 수준까지 확대 예상 - 이익턴어라운드·배당 확대 등으로 저평가 국면(15년 PER 5.0x) 해소 전망. △현대제철 - 중국 내수 철강재가격 1월 급락과 2월 보합세 이후 3월 반등 기대 - 중국 경기부양 기대감과 함께 계절적 성수기가 도래하고 1월 제품가격이 급락한 탓에 수익성이 악화된 중국 철강업체..
IBK투자증권은 10일 현대차에 대해 1분기를 전후로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1~2월 글로벌 판매가 시작되면서 1분기 실적 우려감이 존재하지만 3월부터 신차출시에 따른 판매개선으로 1분기를 전후로 투자 매력도는 점차 높아질 것”이라며 “중국 4·5 공장의 2~3분기 착공에 따라 성장 모멘텀도 점차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
메리츠증권은 10일 삼성전기에 대해 2분기까지 실적 호조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렸다. 지목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비용효율화 영향과 신모델 갤럭시S6향 주요 부품 출하 급증으로 2분기까지 실적 호조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올해 베트남 생산법인 가동 시작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절감 효과와 하반기 중국향 매출 본격..
‘눈높이 교육’으로 유명한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올해 지속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지만 주가부양에 별다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대교의 주가는 현상유지는커녕 뒷걸음질치며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크게 밑도는 상황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 회장은 올해 들어 총 25차례에 걸쳐 7억8947만여원을 들여 보통주 11만910주와 우선주5164주를 매입했다. 강 회장의 잇따른 자사주 매입에도..
네이버는 자회사인 ‘라인(UK) Limited’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796억8837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475주가 산주 배정되며 총 47만5000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6만7765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