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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갤럭시S6 효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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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3. 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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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19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 대비 950원(6.96%)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6 출시로 파트론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전면용 카메라모듈 화소 수가 500만으로 상향됐고 갤럭시A 시리즈도 500만 화소를 적용하고 있다”며 “동사의 카메라모듈 매출은 5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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