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2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1010006415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3. 11. 0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160만원을 유지했다.

도현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조1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IM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CE부문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도 연구원은 “4월부터 판매가 예정되어 있는 갤럭시 S6 로 인해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7조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7% 증가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한 동사의 영업이익은 갤럭시 S6와 반도체 등으로 인해 올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며 “2015년 영업이익은 27조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