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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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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아모레퍼시픽이 액면분할 결정 공시 후 주가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일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유통주식을 늘리기 위해 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액면분할 결정일 대비 코스피 상승률은 2%에 그친 반면 같은 기간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 주가는 각각 17.3%와 17.4% 올랐다. 액면분할 후 주가가 낮아지면 개인투자자의 접근이 쉬워져..
유안타증권은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금융센터건대역지점에서 진행된다. 홍용찬 파생팀장이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을 마친 후 참가한 개인투자자들과 질의 응답과 1 대 1 상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신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건대역지점으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
대한유화가 설비증설 소식에 대한 증권가 호평에 장 초반 강세다 2일 오전 9시31분 현재 대한유화는 전일 대비 7000원(6.25%) 오른 1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동욱 흥국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공격적 NCC 증설은 전략적으로 합당한 시도”라며 “단일 플랜트 기준으로 NCC가 80만톤 정도면 규모의 경제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고 추가적 유도체 다각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4분기까지 이익 우상향 추세라며 목표주가16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익은 5조40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부문별로는 IM 2조2900억원, 반도체 2조6600억원, 디스플레이 4814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CE는 415억원의 영업손을 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IM 부문 스마트폰 출하량은 8100만대로 추정된다..
유안타증권은 2일 LG화학에 대해 실적 회복이 시작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303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32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2316억원 대비 31% 회복되는 수치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올해는 석유화학 부문 중심으로 회복이 기대되는 시기”라며..
◇단기 유망종목 △솔루에타 - 차폐 테이프 시장의 높은 성장성, 다변화된 거래처와 수직 계열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세 지속 예상 - 전자파 차폐소재 수요의 견고한 성장세와 판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에 따른 실적회복세를 고려할 때 여타 IT부품주들 대비 차별화된 성장성과 수익성 재부각 가능성 상존 △영풍정밀 - 밸브의 부진으로 2014년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저가 수주가 마무리됨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신영증권은 2일 대한항공에 대해 저가항공사 대비 유리한 시황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대형항공사의 경우 연료 유류비 비중이 높아 비용 감소 효과가 더 크다”며 “대형항공사의 경우 지난해 매출 대비 연료비의 비중은 35% 수준으로 저가항공사의 연료비 비중 33.3%보다 약 1.7%포인트 높다”고 분석했다. 엄..
와이즈파워와 승화프리텍이 코스닥 시장에서 퇴출이 유력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 회사는 31일 오후 9시 현재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와이즈파워는 이날 5년 연속 영업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까지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재무제표가 확정되는 즉시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승화프리텍은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
한국거래소는 31일 태창파로스가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공시했다. 태창파로스는 상장폐지에 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의신청 만료일 경과 후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의 연봉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총 12억33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는 전년 의 13억9800만원에 비해 줄은 금액이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총 17억3700만원의 연봉을 받아 전년보다 4억원 가량 늘었다. 하지만 성과연동 주식 보상이 2013년 3만9580주에서 지난해 1만9610주..
한미약품은 31일 공장 신축에 1215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투자 목적을 글로벌 제약기업 대상의 위수탁 사업 확대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완제의약품 수출 물량의 수급 때문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파생결합증권의 투자위험 공시를 강화한다. 금감원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2015년 금융투자 감독·검사 업무설명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시장에서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올해 초 원유 기초자산 파생결합증권(DLS)의 원금 손실이 확정되자 공시 의무 강화 의견이 많았다. 증권사 임직원의 성과보상 체계도 개편된다. 증권사의 성과보상 체계가 임직원의 과도한 자기매..
권성문 KTB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10억4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KTB투자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권 대표는 급여로 9억9900만원을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회원권 과세분을 포함해 4500만원이었다. 한편 강찬수 전 대표이사는 퇴직금을 포함해 13억7300만원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규제 민원포털’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규제 민원포털의 주요 기능으로는 △금융규제개혁 활동 정보제공 △규제개선 건의 △법령해석·비조치의견서 요청·회신 △행정지도 예고·등록 정보제공 등이다. 법령해석·비조치의견서 요청·회신, 과거 법령해석·비조치의견서 사례 문의 등 일부 서비스는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다. ID는 금융회사마다 본점 소속 준법감시인에 1개씩 배당된다. 금융위 관계자..
금융위원회는 공모 증권펀드의 새로운 분산투자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공모 증권 펀드 재산의 50% 이상을 다른 종목에 5%씩 분산 투자할 경우 나머지는 동일 종목에 25%까지 편입할 수 있다. 인덱스펀드는 동일 종목을 30%까지 담을 수 있다. 기존 공모펀드의 경우에도 수익자 총회에서 의결을 거치면 개정된 새로운 분산 투자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