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와이즈파워·승화프리텍, 코스닥 퇴출 유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3101001941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3. 31. 2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와이즈파워와 승화프리텍이 코스닥 시장에서 퇴출이 유력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 회사는 31일 오후 9시 현재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와이즈파워는 이날 5년 연속 영업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까지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재무제표가 확정되는 즉시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승화프리텍은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하지 못했으므로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상장 규정 등에 따라 이날까지 감사보고서를 첨부한 사업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는 상장 폐지 대상에 오르게 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감사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한계기업으로 사업보고서를 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최종적으로 미제출이 확인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