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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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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오는 10일까지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주가연계지수(ELS) 4종을 공모한다. ELB 40호는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차이나 A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2%를,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25%이하이면 최대 16.25%를 지급한다. ELS 3339·33..
하이투자증권은 실시간으로 주식 정보를 안내해 주는 ‘투자비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투자비서는 원하는 종목의 현재가와 상승·하락 조건에 따른 시세포착, 상·하한가와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 발생 시 알려준다. 10분 단위로 국내와 해외 상품지수를 1회 최대 5개까지 설정해 원하는 시각에 받아볼 수 있다. 회사측은 자사 리서치센터가 발행하는 각종 리포트·공모주 일정·대출이자 출금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알림..
신한금융투자는 8일 녹십자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5000원에서 20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녹십자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2154억원, 영업이익은 17.5% 늘어난 163억원으로 컨센서스(157억원)에 부합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배 연구원은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가 기대된다..
◇단기 유망종목 △바이오랜드 - SK그롭의 중국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장 공략과 중국 해문공장 가동 본격화에 따른 성장성 재부각 가능성 - 전방산업의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각화된 사업구조와 다변화된 거래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오로라 - 국내 캐릭터 완구 1위 업체로 캐릭터 라이센싱 및 머천다이징으로 사업 확장 중 - 2015년 1월, ‘유후와 친구들’ 시즌 3 방영 시작. 유럽에서의 성공..
KTB투자증권은 8일 현대위아에 대해 현대·기아차 생산물량 감소로 1분기 성장성 정체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방 고객사 판매 및 실적 부진 영향으로 계열 부품사들의 수익성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며 “기아차의 국내 생산량 감소로 모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역성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
하나대투증권은 8일 종근당에 대해 지주사 전환에 따라 가치가 재조명 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기존 9만5000원에서 9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알음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종근당홀딩스는 100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과 함께 종근당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발표했다”며 “공개매수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종근당홀딩스의 종근당 지분율은 22.75%로 지주사 전환을 완료하..
◇유가증권시장 △네이버 =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자사 주식 26만1653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 국민연금의 보유 지분율은 10.42%(343만3479주)에서 11.21%(369만5132주)로 증가 △현대자동차 = HMC투자증권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MMT(Money Market Trust)를 매수했다고 공시 △백산 = 경영권 양도 및 지급보증 해소를 위해 백산OPC의 주식 291만2523주를 33억2028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 처분..
▲ 조금순 씨 별세, 박춘호(하이투자증권 인사팀장)씨 모친상 = 7일 오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9일 오전 ☎ 051-256-7011
네이처셀이 줄기세포 사업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415원(12.56%) 오른 3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3770원까지 오르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최근 네이처셀은 알재팬(R-JAPAN)이 일본 후생노동성에 ‘특정세포 가공물 제조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알재팬은 네이처셀 모기업인 케이스템셀의 관계사로 줄기세포 배양·공급 사업을 하고..
하이투자증권이 오는 8일부터 10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HI ELS 762호는 코스피200 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6.8%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763호는 HSCEI·유로스탁스50지수를..
유안타증권은 ‘시진핑 정부의 수혜를 받는 중국주식 특강’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9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을지로2가에 있는 유안타증권 본사에서 진행된다. 시진핑 정권 이후 중국의 정책에 초점을 맞춰 투자 포인트와 유망종목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 교보문고·예스24·인터파크·알라딘에서 『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의 도서 출간 이벤트를..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장 초반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6700(9.33%) 오른 7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장은 우려보다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기대감에 주목하고 있다”며 “늦어도 3분기 내 셀트리온 렘시마가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파트론이 실적 회복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파트론은 전일 대비 1100원(7.91%) 오른 1만5000원에 거재 중이다. 곽찬 신영증권 연구원은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전망이 긍정적이어서 1분기부터 실적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9%와 65% 증가한 2232억원과 218억원을 기록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경남제약이 중국 매출 본격화에 대한 기대로 장 초반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일 대비 360원(8%) 오른 4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재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식약청에 정식 등록된다면 중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해 주가는 재평가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레모나의 중국식약청 등록허가는 시기가 관건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7일 위메이드에 대해 이익 추정 하향과 자산 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만3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PC게임 매출 감소와 모바일게임 흥행작 부재로 1분기에도 60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온라인게임의 글로벌 출시가 지연되고 있고 모바일에서도 흥행작 출시 부재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