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항공, 저가항공사보다 유리...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0201000093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4. 02. 0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영증권은 2일 대한항공에 대해 저가항공사 대비 유리한 시황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대형항공사의 경우 연료 유류비 비중이 높아 비용 감소 효과가 더 크다”며 “대형항공사의 경우 지난해 매출 대비 연료비의 비중은 35% 수준으로 저가항공사의 연료비 비중 33.3%보다 약 1.7%포인트 높다”고 분석했다.

엄 연구원은 “항공화물사업의 수요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며 “항공권 가격 하락에 따라 저조했던 여객 탑승률 회복폭도 더 클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2조71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할 것”이라며 “반면 영업이익은 2184억원으로 같은 기간 932.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