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연도·건식 에어덕트 공사 담합 사건 내부 고발자가 역대 최대금액인 4억8000여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이는 2015년 역대 최대였던 3억9000만원보다 약 9000만원 더 많은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23개사에 총 14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연도·건식 에어덕트 공사 담합 사건 신고자에게 4억858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과징금 규모가 큰 데다 제출한 증거의 입증력이 높게 평가돼 포상..
철도가 국내에 운행된지 118년 만에 여객운송 관련 표준약관이 생긴다. 1899년 9월 18일 경인선이 개통된 이래 국내 철도 시장엔 독점적 지배자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한 약관만이 있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철도여객운송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철도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철도여객운송 표준약관’을 제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수서고속철도(SRT) 등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경쟁이 시..
열차의 운행 중지·지연되면 사업자의 책임이 강화되고, 부가운임 징수기준 등이 마련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철도여객운송 표준약관’을 제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서고속철도(SRT) 등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철도여객운송 분야에서 이용자 중심의 철도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거래의 기준을 마련함이다. 표준 약관은 열차운행이 중지·지연되는 경우 대체교통수단 투입,..
기획재정부는 ‘녹색기후기금(GCF) 사업 참여 방안 안내’ 전자책을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 11월부터 GCF 포털을 통해서 주요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나, GCF 사업승인 절차가 생소해 국내 기업들이 참여방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 전자책에는 GCF의 사업승인 절차, 주요 GCF 사업에 대한 사례 분석 등이 담겨 있다. 아울러 GCF 사업 참여방안을 크게 3가지로 제시했다. GCF 사업 시..
저출산 현상에 따른 여성인력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중장기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중장기정책 대응방향’이다. ‘저출산 정책의 회고와 개선방향 모색’ 세션에서는 원종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영향평가센터장이 저출산 정책의 효과성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다. ‘저..
공정거래위원회가 KT&G에 대해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소매점 인도 가격을 부당하게 올린 것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KT&G는 2014년 9월 담뱃세 인상 전 유통망에 미리 반출한 담배 2억여 갑의 소매점 인도 가격을 83% 인상해 3300억여원의 부당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KT&G의 시장점유율은 61.6%다. 공정거래법은 시장점유율이 50% 이상인 시..
비방·허위 광고를 일삼은 수능 강의브랜드 스카이에듀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경쟁사업자를 비방하고, 객관적인 근거 없이 일시적인 홈페이지 방문자 수 등을 근거로 수능 1위인 것처럼 광고한 인터넷 강의업체 현현교육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현현교육은 스카이에듀(SKYEDU)라는 브랜드로 수능 인터넷 강의 사업을 한다. 이 회사는 2015년 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네이..
국공립·공공형·직장어린이집 등 공공성이 높은 어린이집이 늘어난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순수 빅스맘 어린이집’을 벙문해 어린이집 관계자, 학부모, 민간 전문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최 차관은 “저출산 현상을 완화하는데 보육서비스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공립·공공형·직장어린이집 등 공공성이 높은 어린이집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2015년 기준 28%인 공공성이..
국내 크루즈 산업이 2020년 연간 10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황금알’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국내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은 30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20년 크루즈 관광객을 통해 생산 6조1780억원, 소비 3조7000억원, 고용 4만4309명 등의 파급 효과가 발생한다. 이는 지난해 크루즈 관광을 통해 거둔 경제 효과 5조4000억원의 약 2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스파크 등 제너럴모터스(GM) 차량에 장착되는 부품 입찰을 담합한 덴소 등 일본 업체가 과징금 17억8300만원을 부과받았다. 덴소는 공정위가 적발한 자동차 부품 국제 카르텔 9번 중 7번이나 적발됐다. 공정위는 GM이 발주한 자동차 배기가스 산소센서 입찰에서 담합한 덴소와 일본특수도업주식회사(NGK)에 시정명령과 함께 각각 10억4200만원, 7억4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2..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영향으로 살처분이 늘면서 닭·오리의 사육 규모가 감소했다. 14일 통계청의 ‘2016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축산농가의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104만3000마리로 1년 전보다 1.2%(83만4000마리) 감소했다. 오리 사육 마릿수는 810만9000마리로 1년 전보다 17%(166만3000마리) 감소했다. 반면 육계 사육 마릿수는 8783만..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나온 제주에서 AI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철새 폐사체가 또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저수지에서 발견된 청머리오리 폐사체에서 H5N6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아직 고병원성 여부는 검사를 진행 중이지만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되면 제주 지역에서 두 번째 야생조류 확진 사례가 된다. 제주도는 용수저수지..
◇ 국장 승진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파견) 윤수현 ◇ 과장급 전보 ▲ 심판총괄담당관 김호태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홍대원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이 개정됨에 따라 석유제품 등 1200여개의 품목의 중국 수출 관세가 낮아진다. 기획재정부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최상목 1차관 등이 참석해 열린 APTA 제4차 각료회의에서 회원국들이 4라운드 협정개정문에 최종 서명했다고 밝혔다. APTA는 한국·중국·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라오스 등 6개국이 1975년 처음 체결한 협정이다. 4라운드 협정은 3라운드보다 관세..
기획재정부는 10억달러 규모의 외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사상 최저 금리인 2.871%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국채(10년물) 금리 대비 55베이시스포인트(bp)의 가산금리가 붙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가산금리 56bp), 일본 정부가 보증하는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유통금리(가산금리 56bp) 등 우리나라와 신용등급이 유사해 비교 가능한 10년만기 채권의 유통 금리에 비해서도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