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동나비엔, 13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경동나비엔, 13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기사승인 2022. 05. 26. 10: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첨부이미지] 경동나비엔 로고
경동나비엔 로고 /제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3년 연속 우수 콜센터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경동나비엔은 고객중심 경영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표준화된 매뉴얼을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전화, 모바일, 카카오톡 등을 통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시작하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사로부터 비대면 상담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AI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제품 에러 코드를 인식해 자가 진단 방법을 확인할 수 있고 사후관리서비스(A/S) 접수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동나비엔은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들을 확장 중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중인 ‘나비엔 AI 서비스’ 외에도 지난 30년간 쌓아온 제품 사후 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이는 ARS’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자사 A/S 콜센터로 전화를 걸면 음성 안내와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에 서비스 안내 화면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순간 놓치면 다시 듣기를 반복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던 기존의 음성 자동응답(ARS)와는 달리 ‘보이는 ARS’는 즉시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전양균 경동나비엔 서비스본부장은 “자사는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 서비스, 비대면 영상 서비스와 최근 운영 중인 AI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응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고객의 생활환경 저변에서 늘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서비스 측면에서도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가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