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상식 및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이 23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디지털과 현실의 경험, 사람과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조명했다. 사업 부문 14점, 연구 부문 3점 등 총 17점이 선정됐으며, 영예의 대통령상은 서울 용산구와 이음파트너스의 ‘주민 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 안심 디자인’ 사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