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4267대 중 폴스타4 312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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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 내수 2289대, 수출 4267대 등 총 655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13.1% 증가했다. 모델별로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1007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아르카나 691대, 필랑트 591대로 뒤를 이었다.
전월과 비교하면 아르카나 판매가 20.2% 늘었고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도 각각 13.7%, 8.4% 증가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 '7년·14만㎞'를 운영하고 있다. 정기점검 등 조건을 충족하면 신차 보증을 최대 7년·14만㎞까지 연장하는 방식이다.
수출은 총 4267대를 기록했다.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폴스타4가 3124대로 전체 수출 물량의 73%가량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유럽으로 향한 폴스타4는 3116대다.
르노코리아 자체 모델은 아르카나 648대, 그랑 콜레오스가 수출명 '뉴 콜레오스'로 422대, 필랑트가 73대 선적됐다.




![[사진자료] 르노 그랑 콜레오스(Renault GRAND KOLEOS) 주행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01d/2026100101000106600004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