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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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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9. 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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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신성통상 에디션 센서빌리티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신성통상
신성통상의 남성 모던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가 2026 가을·겨울(FW) 캠페인 '웜드 애즈 올웨이즈(WARMED, AS ALWAYS)'를 공개하고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인다.

7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FW시즌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클래식한 남성복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핏과 다양한 소재를 적용하고 그린과 브라운을 중심으로 차분한 시즌 컬러를 활용했다. 셔츠와 니트, 아우터 등 각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스타일링의 폭을 넓혔다.

특히 FW 시즌에 어울리는 소재를 니트와 아우터에 다양하게 적용해 계절감을 살렸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셔닐과 포근한 부클 소재는 니트에 사용했으며 패딩 소재와 덕다운 충전재를 활용한 아우터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워싱한 고밀도 면 소재에 복원력이 뛰어난 소로나 충전재를 사용한 '다잉 이펙트 블루종 점퍼', 울 헤링본 소재의 '발마칸 울 코트', 다운 충전재에 렉스퍼 디테일을 더한 '렉스퍼 후디 다운 점퍼' 등이 있다.

팬츠는 세미와이드와 릴랙스드 등 여유로운 핏을 중심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셔츠와 니트, 아우터 등 다양한 상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남성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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