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민생과 경제 현장에서 이러한 노력과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0.2%로 집계됐다. 이는 취임 후 최저치다.
한편 이번 조사는 무선 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3.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