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에도 SK서린빌딩서 회동
|
14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게이츠 창업자와 만찬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K㈜와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22년 8월 테라파워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2대 주주다. 이에 최 회장과 게이츠 창업자는 그동안의 신뢰 관계를 넘어서 전략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재계에선 이번 회동으로 원전 개발 협력이 더 구체화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최 회장과 게이츠 창업자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당시에도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 등에 대해 협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