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특화상품 '백년주막 막걸리 파우더'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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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강북구에 따르면 '백년나이트'는 전통시장에 레트로 감성과 독특한 B급 감성을 담아낸 시그니처 야시장 브랜드다.
올해는 '메기의 귀환'을 부주제로,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대형 미러볼과 네온사인, 나이트 테마 테이블, DJ 부스 등도 설치한다.
현장에서는 QR코드로 음악을 신청하는 'QR 신청곡 프로그램'과 코인 모으기, 빙고 게임 등 시민 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백년시장 첫 자체 특화상품인 '백년주막 막걸리 파우더'와 이를 활용한 전용 막걸리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백년시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찾아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