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왼쪽)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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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오른쪽)과 신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이 15일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열린 폭염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시원한 여름나기'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유통 계열사들은 희망브리지와 함께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약 600명에게 폭염키트를, 초복을 맞아 삼계탕 800인분을 지원할 예정이다./롯데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