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험산업은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대표적 금융산업이면서, 사회안전망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저출산 및 고령화와 경기 둔화, 시장 포화 등으로 보험산업의 성장성에 제동이 걸린 상황입니다.
보험 본업만으로는 과거와 같은 성장 기조를 이어가기 어려워 새로운 사업모델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 노력이 보험사들의 지속 가능 경영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보험사들은 헬스케어와 시니어 요양산업, 플랫폼, AI, 자산관리, 해외시장 진출 등 다각도의 성장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보험사들의 혁신 노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거셉니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이번 보험세미나를 통해 국내 굴지의 보험사들이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당국의 정책방안에 대해 조명합니다.
또 신장식 의원과 이해민 의원이 참석해 금융당국 관계자와 학계, 보험전문가들과 함께 보험산업의 역할 및 성장 방안에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최: 신장식·이해민 국회의원
▶주관: 아시아투데이
▶후원: 금융위원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일시: 2026년 7월 29일(수) 오전 9시 00분 ~ 12시
▶장소: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문의: 아시아투데이 경제부, (02)769-5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