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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송영길 ‘盧 장례식 불참’ 발언에 “100%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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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6. 06. 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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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청래 '당 대표직 전격 사퇴'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9일 송영길 의원의 "정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완전히 등져서 장례식에 참석 못했다"는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송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 전 대표를 겨냥하며 "정청래 대표는 완전히 노무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며 "아마 김민석 총리를 공격하려고 '노무현 적통' 이런 걸 따지면 다른 분은 몰라도 적어도 정청래 대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송 의원 이 같은 발언을 인용한 다음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 100% 허위사실 유포다. 당연히 애도하고 참석했다.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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