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창서 3박 4일 귀농 체험…예비 귀촌인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3010007924

글자크기

닫기

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6. 23. 13: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24명 30일까지 접수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전북 순창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농업환경과 정주 여건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순창군 귀농체험학교'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23일 순창군에 따르면 귀농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순창의 농업 환경과 지원 정책을 직접 살펴보고 정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순창 쉴랜드와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장 등 순창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24명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참가비 없이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과정은 △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 및 정착 지원제도 안내 △ 토양관리 및 기초영농 교육 △ 선배 귀농인의 정착 사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농업·산업 현장 견학 과정과 강천산 관광지 탐방과 강천힐링스파 체험 등을 통해 순창군의 자연환경과 생활 여건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이 순창의 농업환경과 정주 여건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