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계룡장학재단, 전국소년체전 입상 선수에 장학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2010004410

글자크기

닫기

김다빈 기자

승인 : 2026. 06. 12.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12일 계룡장학재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입상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계룡건설
계룡장학재단은 12일 대전광역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입상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전지역 초·중학생 선수 61명과 우수지도자 3명에게 총 1300여만원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5월 부산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미래 체육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적으로 계룡장학재단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속적인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준 계룡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만6000여명의 학생에게 약 7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사업과 함께 아이디어 공모전, 도시건축여행, 유림공원 사생대회, 유림경로 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 건립, 일본 백제문화유적 탐사 등 다양한 공익·문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계룡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4년 연속 금메달 20개 이상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한다"며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