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 옥길문화체육센터, 22일 무료 임시 개관…일일입장 체험기회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8010002308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6. 06. 08. 09:13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6일 정식 운영 앞두고 수영·헬스 등 11개 종목 회원 모집 예정
clip20260608083142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재 옥길문화체육센터 전경. /부천도시공사
경기 부천시가 총사업비 494억원을 투입해 준공한 소사구 소재 옥길문화체육센터가 7월 정식개관을 앞서 오는 22일에 임시 개관한다.

8일 부천시에 따르면 다음달 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옥길문화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9161.32㎡)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25m×6레인), 헬스장·GX실, 다목적체육관, 주차장(101면) 등이 갖춰져 있다.

옥길문화체육센터 운영 위탁을 맡은 부천도시공사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민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유수영과 헬스를 일일입장 형태로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평일 7일간 무료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옥길문화체육센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수영은 1일 6부제, 헬스는 1일 3부제로 구성된다.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요가 등 11개 프로그램에 대한 정기회원 접수는 19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접수 후 25일 추첨을 통해 월 정기 회원을 선정하게 된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