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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09㎡형,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7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SK에코플랜트가 한강 이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단독 시공하는 드파인 브랜드 아파트다. 노량진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45층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8개 구역, 약 9000가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서울 서남권 대표 정비사업지다. SK에코플랜트는 노량진 2·6·7구역에 드파인 브랜드를 공급해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통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하며,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도보권에 있다. 이를 통해 여의도와 용산, 서울역,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노량진초와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숭의여중·고, 동작도서관, 노량진 학원가도 가깝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더현대서울과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보라매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노량진뉴타운 일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도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옛 동작구청 부지와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수도자재관리센터 부지 등을 대상으로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 노량진과 여의도, 용산을 연결하는 수변복합거점 개발과 보행교 조성 사업도 진행 중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노들섬, 노량진을 연결하는 '아트브릿지'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나아가 SK에코플랜트는 상품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45층 초고층 설계를 적용해 상층부 상당수 가구에서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관에는 커튼월룩 디자인을 적용하고, 천장고를 최대 2.6m까지 높였다.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클럽 드파인(CLUB DEFINE)'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