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에 따르면 조건은 자본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경영개선계획에 포함된 내용이다. 안건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의 경영·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을 포함할 수 있어 3년간 비공개하기로 했다.
경영개선계획 이행기간 중에도 보험료 납입, 보험금 청구·지급 및 퇴직연금 가입 등 롯데손보의 영업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금융위는 "현재 회사의 지급여력비율도 100% 이상으로서 보험계약자는 안심하고 보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롯데손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1년 6개월 간 경영개선계획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며,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롯데손보의 경영개선계획 이행실적 등을 점검하게 된다.
금융위는 "앞으로도 금감원과 함께 법과 원칙에 따라 보험회사가 장기적 시계를 가지고 건전한 경영을 확립할 수 있도록 감독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